| 인스타일 | 2026-03-12 |
정은채, 올 봄은 ‘숏’이다! 숏 헤어에 숏 트렌치 봄 패셔니스타의 댄디한 코트룩

배우 정은채가 숏 헤어 스타일에 숏 트렌치코트로 멋스러운 봄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은채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trench season is coming”라는 글에 버버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은채는 짧은 헤어 스타일에 블랙 슬랙스와 블랙 터틀넥 톱을⠀입고 벨티드 숏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봄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3월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를 맡아 출연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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