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2 |
전혜진, 아역 배우로 데뷔 이제는 14살 딸 엄마! 우아한 오프숄더 슬립 실키 드레스룩

배우 전혜진이 아이보리 오프숄더 슬립 실키 드레스룩으로 우아미를 뽐냈다.
전혜진은 11일과 12일 자신의 채널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천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혜진은 부드럽게 드레이프된 네크라인과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디테일에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슬립 실키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1년 9세 연상의 배우 이천희와 결혼해 같은 해에 딸을 낳았다.
전혜진은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와 넷플릭스 ‘트렁크’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KBS2 드라마 ‘러브 : 트랙 – 사랑청약조건’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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