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1 |
전지현, 드라마틱한 벨트 프린지룩! 파리 패션위크 홀린 여신같은 고풍스러운 투피스룩

배우 전지현이 고풍스러운 프린지 투피스룩으로 파리 패션위크 루이비통 쇼를 빛냈다.
프랑스 럭셔리 루이비통(Louis Vuitton)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지난 3월 10일 일(현지시간) '슈퍼 네이처 '라는 제목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마치 신화 속 모험같은 런웨이를 펼쳐졌다.
이날 전지현은 고풍스러운 프린트 블라우스와 프린지 벨티드 스커트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페미닌룩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루이비통 쇼에는 리사를 비롯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 배우 전지현, 모델 정호연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한편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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