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1 |
손연재, 멋내기 좋은 봄 외출룩의 정석! 숏 트렌치로 끝낸 봄 외출 데일리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훌쩍 다가온 봄을 맞아 트렌치코트로 멋스러운 봄 외출룩을 완성했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카페 투어도 하고! 따뜻할 때 많이 돌아다녀야지!”라는 글과 함께 외출 전시회와 카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베이지 컬러의 숏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살린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며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깔끔한 컬러 대비를 만들었고,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롱부츠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줬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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