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1 |
박주미, 셔츠만 입어도 우아! 주얼리 보다 빛난 청담동 사모님 레몬 셔츠 봄 나들이룩

배우 박주미가 레몬 옐로 셔츠만으로도 우아한 주얼리 매장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박주미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나에게 주얼리는 연인과의 약속, 가족과의 유대, 그리고 우정의 순간을 담아내는 시간의 기록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주얼리 매장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부드러운 레몬 옐로 컬러 셔츠에 베이지 톤 슬랙스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목걸이와 팔찌, 반지 등 섬세한 주얼리를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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