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1 |
고현정, 로마의 밤을 걷다! 여유로운 브라운 톤온톤 우아한 캐주얼 핏 여행룩

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 여유로운 브라운 컬러의 톤온톤 스타일로 낭만적인 여행룩을 선보였다.
고현정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로마에요 IT”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여유로운 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로마의 고즈넉한 골목과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브라운 니트에 베이지 계열의 루즈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체인 숄더백을 더해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했으며,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의 조합으로 톤온톤 룩을 완성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