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10 |
유인영, 츄리닝 바지와 레오파드 팬츠 자연미인! 리얼 야생 겨울 캠핑룩

배우 유인영이 츄리닝 바지와 레오파드 팬츠의 리얼 야생 겨울 캠핑룩으로 내추럴한 자연 미모를 드러냈다.
유인영은 9일 자신의 채널에 “자연인영”이라는 글과 함께 자연 묻혀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츄리닝 바지와 레오파드 팬츠에 블랙 점퍼를 입고 그린 컬러의 볼캡을 매치한 캠핑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꾸안꾸 미모를 발산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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