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9 |
노윤서, 발렌시아가에 뜬 이대 여신! 올 블랙 슬림 실루엣 깃털 드레스룩

배우 노윤서가 여리여리한 몸매가 드러난 블랙 민소매 깃털 드레스룩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뽐냈다.
노윤서는 8일 자신의 채널에 “balenciaga Love”라는 글과 함께 2026년 F/W 파리패션위크 발렌시아가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노윤서는 잔잔한 패턴과 밑단 깃털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무드를 드러냈다.
여기에 팔꿈치 위까지 올라오는 롱 레더 글러브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 시어한 블랙 스타킹과 블랙 힐을 함께 스타일링해 전체적으로 길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모던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이화여대 서양화과 재학 시절 과대표를 한 노윤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2021)로 데뷔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2022년), 드라마 '일타 스캔들'(2023년), '택배기사'(2023년), 영화 ‘청설’(2024년) 등에 출연했다.
또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출연을 확정, 배우 조승우와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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