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3-08 |
[패션엔 포토] 채정안, 작품이야 재킷이야? 컬러풀 페인트 프린팅 빈티지 재킷 출국룩

배우 채정안이 감각적인 페인트 프린팅이 더해진 클래식한 재킷 출국룩으로 예술적인 감각을 한껏 드러냈다.
채정안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pola(폴라)코리아 행사 일정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채정안은 페인트 프린팅이 더해진 유니크한 오버핏 체크 재킷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프린트 티셔츠와 라이트 워싱의 스트레이트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채정안은 개성 강한 페인트 재킷을 중심으로 심플한 아이템을 조합해 감각적인 빈티지 출국룩을 선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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