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7 |
블랙핑크 로제, 파리 홀린 금발의 미녀! 스포트라이트 쏟아진 라임 그린 원피스룩

블랙핑크(BLACKPINK) 로제(ROSÉ)가 로맨틱한 라임 그린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룩으로 파리를 뒤흔들었다.
생 로랑 앰버서더인 로제는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2026 F/W 컬렉션에 배우 안효섭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생 로랑은 1966년 창립자 이브 생 로랑이 1966년 데뷔 당시 여성복의 개념을 재정립한 블랙 턱시도 '르 스모킹'의 60주년을 기념한 강렬한 테일러링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까지 16개 도시, 33회 차에 달하는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을 성황리에 마쳤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입성을 비롯 세계 주요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떨쳤다.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했다.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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