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6 |
스트레이키즈 현진, 파리 패션위크 휩쓴 글로벌 남친룩! 블랙 테일러드 맥시 코트룩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이 블랙 테일러드 코트룩으로 디올 패션쇼를 빛냈다.
현진은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 2026 F/W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디올은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 역사적 배경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풍성한 실루엣과 섬세한 드레이핑, 몽환적인 연꽃잎 모티프가 돋보이는 2026 F/W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디올 쇼에는 블랙핑크 지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윌로우 스미스,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퍼렐 윌리엄스, 알렉사 청, 매컬리 컬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샤를리즈 테론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석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탑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수상을 비롯해,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데뷔한 이래 여섯 개 앨범을 연속 1위로 진입시킨 최초의 아티스트로서 세계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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