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5 |
르세라핌 홍은채, 바지야 치마야! 파리패션위크가 들썩 와이드 핏 팬츠 패션쇼 나들이룩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치마 같은 바지를 입고 파리패션위크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홍은채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엄청나게 시크하고 멋진 쇼 ♥♥♥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2026 F/W 파리패션위크 꾸레쥬(Courrèges)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홍은채는 치마처럼 통이 넓은 와이드 핏 화이트 팬츠에 민소매 톱을 착용한 패션쇼 나들이룩으로 늘씬하면서도 우월한 비율의 화이트 핏을 뽐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오는 8월 14~16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첫 출격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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