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3 |
방효린, 밀라노 휘저은 ‘애마!’ 우아한 구조적 실루엣 스트라이프 드레이프 드레스룩

배우 방효린이 우아한 구조적 실루엣의 스트라이프 드레이프 드레스룩으로 밀라노를 휘저어놓았다.
방효린은 지난 2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의 2026년 F/W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서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테오 탐부리니(Matteo Tamburini)가 디자인한 컬렉션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효린은 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의 그래픽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카프 톱과 스커트에 아이코닉 T 타임리스 탑 핸들 백을 매치해 세련되고 모던한 감각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드라마 ‘애마’로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방효린은 지난해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고,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인기스타-배우상’을 거머쥐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서울국제영화대상’의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받아 국내 유수 시상식에서 잇따른 수상 기록을 남겼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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