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3-03 |
신원 지이크, 로로피아나•까노리코 등 이태리 최고급 원단 적용한 프리미엄 수트 전개
웨딩 시즌 앞두고 예복과 비즈니스 정장 수요 반영해 고급스러운 착용감과 균형 잡힌 실루엣 제안

㈜신원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SIEG)’가 이탈리아 최고급 원단을 적용한 프리미엄 수트 라인을 선보이며, 수트 고급화 전략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이크는 수트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로로피아나(Loro Piana)와 까노니코(CANONICO), 레다(REDA) 등 최고급 원단을 적용한 프리미엄 수트 라인을 통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해당 라인은 오랜 전통의 이탈리아 원단과 최고급 부자재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웨딩 시즌을 앞두고 늘어나는 예복과 비즈니스 정장 수요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착용감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구현했다.
까노니코 원단을 적용한 베이지 컬러 수트는 부드러운 촉감과 선명한 색감이 돋보인다.
베이지 특유의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정제된 투버튼 재킷과 슬림한 팬츠 실루엣으로 유려한 수트핏을 완성했다. 비즈니스 룩은 물론 웨딩과 각종 모임에서도 세련된 인상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레다 원단을 사용한 네이비 컬러의 프리미엄 수트는 탄탄하게 잡힌 핏감과 깊이 있는 발색이 강점이다.
재킷과 베스트, 팬츠로 구성된 쓰리피스 디자인을 적용해 흐트러짐 없는 젠틀한 실루엣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클래식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지이크 관계자는 “최고급 유러피안 원단을 적용한 프리미엄 수트를 통해 제품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수트 한 벌로 남성의 품격과 자신감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착장 가치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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