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6 |
손연재, 설레는 봄! 가벼운 옷 차림 더 말라 보이는 말라깽이 니트 카디건 데일리룩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봄을 맞아 가벼워진 니트 카디건 데일리룩으로 더 말라 보이는 말라깽이 몸매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따뜻해진 날씨에 벌써 설렘...가볍고 부드러워 봄에 딱이라구요!”라며 스포츠 브랜드 휠라 스티커즈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5부 길이의 아이보리 스커트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그레이 니트 카디건을 걸친 가녀린 실루엣의 데일리룩으로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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