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6-02-25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2026 F/W 런던 패션위크 쇼가 막을 내린 가운데, 런던 현지 곳곳에서 포착된 글로벌 셀럽들의 자유로운 모습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 대표로 참석한 버버리의 글로벌 앰버서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승민과 소녀시대 윤아는 현지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리얼한 모먼트를 드러냈다.



런던 현지에서 포착된 승민은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해링턴 재킷에 스트라이프 울 캐시미어 티셔츠와 블랙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런던의 오프-듀티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윤아 역시 런던 거리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와 미니 킬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코스탈 블루 컬러의 스키니 크로셰 레더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으며, 아카이브 체크 배니티 백을 매치해 위트 있는 브리티시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들 외에도 태국의 톱스타이자 버버리 앰버서더인 브라이트(Bright)를 비롯해 일본의 에이지 아카소(Eiji Akaso), 히카리 모리(Hikari Mori) 등 글로벌 셀럽들이 런던 곳곳에서 

자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되며 버버리 26FW 쇼의 여운을 이어갔다.


런던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셀럽들의 스타일링과 현지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키즈 현진, 화사한 컬러팔레트! 오렌지 블루종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노 ...
  2. 2.[패션엔 포토] 박민영, 따로 또 같이 입는 아노락!! 여성스러운 아노락 투피스룩 출국
  3. 3.박규영, 밀라노 강타한 관능적인 매력! 구찌쇼 홀린 걸크러시 레더 코트룩
  4. 4.김태리, 이젠 겉옷으로 입는 속옷! 자유로운 여성성 밀라노 홀린 브라렛 패션
  5. 5.이성경, 더이상 잠옷이 아냐...밀라노 패션위크 홀린 궁극의 럭셔리 파자마룩
  6. 6.에이티즈 산, 파자마도 어엿한 외출복! 밀라노 패션위크에 뜬 유쾌한 파자마 수트룩
  7. 7.기은세, 핏이 예쁜 워너비 스타의 셔켓 패션! 크롭 셔켓과 와이드 완벽 매치 밀라...
  8. 8.정순주 아나, 수영복이야 홈웨어야? 쇼츠&홀터넥 블라우스 셋업 푸꾸옥 리조트룩
  9. 9.이유비, 속과 겉이 극과 극! 반팔 티셔츠에 퍼 재킷 반전 레이어드 여행룩
  10. 10.전지현, 40대 청청을 멋지게 입는 방법! 하이웨이스트에 롤업 셔츠 ‘데님 온 데님’ 룩
  1. 1.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2. 2. BTS 뷔, 일상이 더 멋진 내추럴 아웃도어 남친룩! 봄 레이어드 고프코어룩
  3. 3. [패션엔 포토] 변정수, 급이 다른 모델핏! 무심한 듯 여유로운 프렌치 캐주얼룩
  4. 4. [패션엔 포토] 한소희, 동네 운동 나온 듯! 트랙 재킷에 커팅 쇼츠 애슬레저룩 밀...
  5. 5. 박하선, 봄 하객룩의 정석! 단아한 품격 예쁘게 차려입은 트위드 슈트 하객룩
  6. 6. [패션엔 포토] 윤여정, 70대의 멋과 품격! 은은한 은발과 찰떡 트렌치코트 출국룩
  7. 7. [패션엔 포토] 김태리, 툭 걸친 오버 핏 점퍼 폭풍 매력! 빈티지 꾸안꾸 밀라노 출...
  8. 8. [종합] 창조적 실험과 생존! 2026 F/W 런던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9. 9. 소녀시대 윤아, 팬츠 위에 스커트 런던의 잇걸! 힙한 레이어드 런던 산책룩
  10. 10. [리뷰] 트렌치 코트에 대한 찬사! 버버리 2026 F/W 컬렉션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