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5 |
소녀시대 윤아, 런던 패션위크 빛낸 한류 여신! 화사한 체크 트렌치 코트룩

소녀시대 윤아가 화사한 애나멜 체크 트렌치 코트룩으로 한류 스타 위엄을 발산했다.
윤아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런던 패션위크 마지막날 열린 버버리(Burberry)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스트레이키즈 승민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템스 강 북쪽 강변에 위치한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버버리 패션쇼 당일 윤아는 노란색과 분홍색, 초록색이 섞인 선명한 체크 패턴의 애나멜 트렌치 코트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버버리는 시그니처 아이템 트렌치 코트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고 다양한 형태와 여성적 감성을 더한 새로운 버전의 트렌치 코트 시리즈로 런던의 밤거리를 재현한 강렬한 분위기의 런웨이를 선사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위시 투 위시(Wish to Wish)’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버버리 2026 F/W 컬렉션 포토월/ 버버리 CD 다니엘디, 소녀시대 윤아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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