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4 |
기은세, 빵집 패션도 핫해! 가볍게 툭 걸쳐도 멋져 꾸안꾸 헌팅 재킷 데일리룩

배우 기은세가 가볍게 헌팅 재킷을 툭 걸치고 나선 빵집 패션으로도 멋스러운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기은세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내가 좋아하는 옷 헌팅 자켓, 내가 좋아하는 곳, 그리고 내 메타선글”이라는 글과 함께 빵집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화이트 티셔츠에 가벼운 집업 헌팅 재킷을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룩으로 빵집 외출에 나선 모습을 선보였다.
가볍게 차려 입은 스타일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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