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20 |
아디다스, 새 모데 그룹 롱샷과 함께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재해석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아디다스는 새로운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아이템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90년대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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