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7 |
장영란, 제주도는 봄! 봄도 시샘할 군살제로 비키니 롱다리 스윔웨어 패밀리 여행룩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 여행에서 롱다리 비키니 스윔웨어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제주도 너무 좋네요. 여긴 봄이에요. 오늘도 밤 수영, 3일 내내 밤 수영. 사실 비키니 입은 모습은 아직도 좀 부끄부끄해요. 후다닥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잠시 잠깐 휘리릭 남편님의 실력발휘”라는 글과 함께 제주 가족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 덕분에 더 늘씬하게 보이는 기럭지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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