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5 |
르세라핌 카즈하, 발레리나 다운 우아한 절제미! 뉴욕패션위크 휩쓴 튜브톱 드레스룩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우아한 튜브톱 롱 드레스룩으로 발레리나 다운 부드러운 실루엣을 선보였다.
카즈하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감사합니다 케이트(khaite) 함께 아름답게 제작된 새로운 컬렉션을 보는 것은 정말 영감을 주고 흥분했습니다! KhaiteFW26, NYFW”, “before the show, khaite”라는 글과 함께 럭셔리 브랜드 케이트의 2026 F/W 뉴욕패션위크 패션쇼 참석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구조적인 라인이 강조된 스트랩리스 브라운 롱 드레스룩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발레리나 출신 다운 절제된 세련미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월 31일, 2월 1일 열린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끝으로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쳤다. 이번 월드투어는 알찬 세트리스트와 멤버들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르세라핌은 오는 8월 14일~16일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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