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4 |
박하선, 주말엔 복권여신! 친근감 100배 샌드 데님 청청패션 톤온톤 데일리룩

배우 박하선이 샌드 데님 청청패션으로 친근감 넘치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토요일은 로또의 날!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은 로또 당첨 발표 생방송이 있기 때문에! 수다 떨다가 급 생각나서 로또 사러 숑춍춍. 저는 즉석복권이랑 연금복권도 좋아해서 같이 자주 사는데 카페 근처엔 스피또 없어서 하루에 두 군데. 이번 주는 스피또랑 저번주 로또랑 해서 또 2만원 당첨! 동행복권 홍보대사는 2026년에도”라는 글과 함께 복권방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편안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주말 데일리룩으로 ‘복권여신’ 같은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하선은 부드러운 샌드 톤의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청청패션으로 한층 따뜻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아이보리 니트를 레이어드해 계절감과 포근함을 동시에 살렸다.
일반적인 블루 데님이 아닌 부드러운 샌드 컬러 데님을 선택해 한층 따뜻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머플러로 전체 분위기를 살리는 스타일링 키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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