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12 |
BTS 정국, 창의성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식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Jung Kook)이 럭셔리 워치 브랜드 '위블로(HUBLOT)'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위블로는 12일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이며, 21세기 팝 아이콘 BTS 멤버 정국을 새로운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워치 메이킹과 음악이라는 두 세계가 만나 독창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을 보여주었다.
1980년 골드와 러버를 결합한 첫 워치부터 2005년 빅뱅의 혁신적인 등장, 그리고 최근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까지, 위블로는 혁신을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만들어왔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이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다'고 밝혔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그의 정확함, 열정,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위블로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한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부터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과 창작 정신은 정국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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