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1 |
장예원 아나, 뒤늦게 두쫀쿠에 빠진 35세 언니! 체크 코트도 달콤해 러블리 얼죽코룩

아나운서 장예원이 체크 얼죽코룩으로 달콤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장예원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두쫀쿠 한번 먹어봤는데 뒤늦게 맛들림, 4분의 1로 딱 나눠서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예원은 카키 컬러의 셔츠에 블랙 버튼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하의로 와이드 와이드 핏 블랙 팬츠를 입고 그레이 컬러의 체크 코트를 걸친 외출룩으로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장예원은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에 프리를 선언하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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