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11 |
락피쉬웨더웨어, 일상과 자연스럽게! 메리제인과 발레 플랫 신규 라인업 출시
밴딩 구조, 탈부착 가능 리본, 쿠션 인솔, 플랩 디테일 등 편안함과 실용성 더한 메리제인과 발레 플랫 제안

‘DANCER’S EXIT - BEFORE THE SILENCE’을 타이틀로 한 이번 컬렉션은 공연이 끝난 후, 무대에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무용수들의 여운을 담아냈다.
움직임이 멈춘 후에도 이어지는 잔상과 리듬을 가볍고 정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로 풀어냈으며, 일상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페미닌한 감성을 제안한다.
새로운 라인업은 튤 메리제인, 밴딩 발레 플랫, 토 캡 발레 플랫의 3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사틴 소재에 시어한 튤 디테일을 더한 튤 메리제인은 은은한 시스루 무드가 돋보이며 스퀘어 토 쉐입과 앞코 주름으로 모던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는 밴딩 구조로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제공하며 탈부착 가능한 리본 스트랩으로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투명 아웃솔 위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플라워 프린팅도 포인트다.
구조적인 스퀘어 토 라인의 밴딩 발레 플랫은 레이스와 밴딩, 사틴 소재를 믹스한 스트랩으로 풍부한 레이어드감을 연출했다.
특히, 스트랩을 좌우 비대칭으로 연출한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인다. 여기에 편안한 착화와 탈화를 위한 뒤축 플랩 디테일, 탈부착이 가능한 리본 스트랩, 플라워 프린팅의 투명 아웃솔 등 섬세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토캡 발레 플랫은 은은하게 빛나는 사틴 소재와 슬림한 실루엣, 토 캡과 X 밴딩, 리본 장식으로 페미닌한 감성을 연출했다.
특히, X 밴딩 스트랩은 발등을 안정감 있게 감싸주고 쿠션감 있는 퀼팅 인솔로 오랜 시간 착용에도 발이 편하다. 뒤축의 미니 버튼 디테일과 신고 벗기 편안한 풀탭 구조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한편, 락피쉬웨더웨어는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인 벨라 퀼티드 메리제인과 스퀘어 토 투 스트랩 슈즈의 신규 컬러를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 첫선을 보인 벨라 크로스 밴딩 플랫의 신규 컬러를 출시하며 메리제인과 플랫 슈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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