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0 |
류이서, 얼굴선 살린 뿔테 안경과 버킷햇! 더 어려 보이는 플리스 집업 재킷 데이트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얼굴선이 예쁘게 드러난 블랙 뿔테 안경과 니트 버킷햇으로 더 어려 보이는 미모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전진이랑 보고 싶었던 신의악단 보러…”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전진과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포근한 브라운 컬러의 플리스 집업 재킷에 핑크 톤의 이너와 골덴 팬츠를 매치한 데이트룩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블랙 프레임 안경과 아이보리 니트 버킷햇의 조합. 캐주얼한 아이템이지만 얼굴형을 살려주는 안경과 따뜻한 질감의 버킷햇이 만나 스타일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준비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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