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0 |
윤세아, 드라마 '러브 미'에서 멜로 퀸! 사랑의 여운 남긴 블랙 클래식 코트룩

최근 종영한 드라마 ‘러브 미’에서 시청자를 울렸던 배우 윤세아가 블랙 클래식 코트룩으로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세아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나의 요즘은”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세아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클래식하 더블 버튼에 넓은 카라가 멋스러운 블랙 롱 코트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윤세아는 지난 1월 23일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해 기억이 사라져 가는 현실 속에서도 사랑으로 삶을 끌어안는 용기와 섬세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세아는 내년 공개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각성’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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