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0 |
정려원, 뭘 입어도 결론은 로맨틱! 레이스 롱 스커트에 스웻셔츠 로맨틱 데일리룩

배우 정려원이 레이스 롱 스커트에 스웻셔츠를 매치한 로맨틱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려원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라는 글에 새 신을신은 날의 설렘을 담은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아이보리 톤의 레이스 롱 스커트에 블랙 스웻셔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로맨틱 무드를 동시에 잡은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캐주얼한 상의와 여성스러운 레이스 텍스처의 조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발목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삭스와 새로 신은 블랙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적인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