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케데헌’ 이재, 11월의 신부! 그래미 휩쓴 슬림 실루엣 글래머&시크 파티룩

‘케데헌’의 이재가 프리&포스트 그래미 파티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재는 8일 자신의 채널에 “pre and post Grammys look by leje”라는 글과 함께 그래미 시상식 프리&애프터 파티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재는 한밤의 무드를 완성한 두 가지 스타일링은 글래머러스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오가며 자신만의 패션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재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 위로 입체적인 시퀸 장식이 촘촘히 더해진 민트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과감한 크롭 기장의 블랙 튜브톱과 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롱 스커트 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파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재는 지난해 미국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2026년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최근 상대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인 샘 김으로 알려졌다.
이재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을 직접 작사•작곡하고 부른 가수로, 최근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를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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