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정수정, 청바지와 딱! 시어링 레더 베스트로 끝낸 탐나는 간절기룩 뉴욕 출국길

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시어링 레더 베스트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정수정은 9일 오전 '랄프 로렌(Ralph Lauren)' 2026 F/W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정수정은 시어링 레더 베스트와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 레그 실루엣 청바지, 여기에 유니크한 쉐입의 숄더백를 매치한 포근한 무드의 간절기룩을 연출했다.
클래식한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시어링 베스트는 시그니처 하드웨어를 적용한 풀 지퍼 여밈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링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정수정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2026 F/W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 10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수정은 오는 3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영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정수정은 극 중 엄마의 부동산 사업을 돕는 ‘이경’ 역을 맡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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