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7 |
채정안, 트랙 재킷 매치가 완벽! 클래식 슈트 팬츠와 만난 블록코어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트랙 재킷과 슈트 팬츠로 환상적인 블록코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이번 주 햇살 좋던 날 브라우니 초코라떼”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와 휠라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브라운 초코라테 트랙 재킷에 핀 스트라이프 슈트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일상에서의 환상적인 블록코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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