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2-06 |
[패션엔 포토] 하영, 가죽 재킷 툭 걸치고...서울패션위크 빛낸 러블리한 레더룩
최충훈 디자이너 '두칸' 서울패션위크 2026 F/W 컬렉션...오나라, 이은미, 하영, 장재인 등 참석

배우 하영이 러블리한 레더룩으로 꽃미모를 빛냈다.
6일 오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DOUCAN) 서울패션위크 2026 F/W 컬렉션 패션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쇼에는 오나라, 이은미, 하영, 장재인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영은 화이트 러플 원피스와 가죽 재킷을 어깨에 걸친 숄더 로빙 레더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칸은 이번 컬렉션에서 브랜드 특유의 구조적 실루엣을 중심으로 절제된 구조미와 유연한 곡선미가 공존하는 테일러링을 선보였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중 쇼룸투어(10개 브랜드)는 DDP 및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일대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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