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6 |
‘예비신부’ 티파니영, 쇄골 라인 드러낸 로맨틱 슬림 핏! 더 예뻐진 튜브 톱 드레스룩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알려진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블랙 튜브 톱 드레스룩으로 더 예뻐진 미모를 발산했다.
티파니영은 6일 자신의 채널에 “more from veiled”라는 글에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Veiled Cup)’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티파니영은 쇄골 라인이 드러난 블랙 튜브 톱 드레스룩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미국 국적의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티파니는 ‘지’, ‘소원을 말해봐’, ‘라이언 하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홀로서기에 나서 활동 영역을 넓혀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에 출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편 티파니영과 변요한은 오는 가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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