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6 |
탑텐키즈, 연이은 한파에 보온의류 ‘온에어’ 인기 만점! 1월 판매 43% 급증
1월 판매량 11만장 돌파, 시즌 누적 판매량 39만5천여장 전년대비 67.3% 늘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는 발열내의 ‘온에어(ON-AIR)’의 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11만 8천여 장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즌 누적 판매량은 39만 5천여 장으로 전년 대비 67.3% 늘었다.
이는 한겨울에도 실내외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상 기온 변화가 키즈 의류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도 낮았다.
탑텐키즈의 온에어는 보온성과 함께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부모들 사이에서 재구매율이 높다.
부드러운 텐셀 모달 코튼을 적용해 겨울철 예민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를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내의로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단독 착용이 가능한 활용성도 강점이다. 니트나 패딩 등과 레이어드가 자연스러워 실용성과 가성비로 부모들의 선택을 받았다.
온에어 라인업 가운데 모이스처웜 셋업을 비롯해 수퍼웜 셋업, 플러스웜 셋업 등이 고른 인기를 끌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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