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5 |
공효진, 봄이 왔네! 가죽도 스웻 집업도 러블리 로맨틱 스프링 데일리룩
드파운드, 공효진과 봄 이야기! 싱그럽고 따뜻한 2026년 스프링 컬렉션 공개

배우 공효진이 싱그럽고 따뜻한 분위기가 드러난 로맨틱한 스프링 데일리룩으로 공블리 다운 러블리한 스타일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드파운드’와 함께한 2026년 스프링 컬렉션 ‘르 콩트 드 프랭탕(Le Conte de printemps) – 봄 이야기’에서 다가오는 계절에 대한 설렘을 담아 봄의 싱그러움과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공효진은 올리브, 플럼, 피치, 버터 등 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컬러와 활동성이 좋은 코튼 소재를 메인으로 체크, 스트라이프, 그래픽 아트워크를 더한 스타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다.
여기에 아일렛과 레이스, 태슬 등 로맨틱한 디테일을 추가해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은은한 광택과 유연한 질감의 레더 봄버 재킷부터 자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그레이프 후드 집업,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타탄 체크 패턴의 체크 오버사이즈드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세련된 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경주기행’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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