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2 |
리바이스, 헤리티지의 현대적 재해석! 프리미엄 라인 ‘블루탭’ 2026 S/S 컬렉션 출시
정제된 장인정신과 브랜드 헤리티지 담은 진화된 프리미엄 라인 클래식한 유산 현대적 재해석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정제된 장인정신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라인, 블루탭(Blue Tab™)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리바이스가 전개하는 가장 진화된 프리미엄 데님 컬렉션인 블루탭은 이번 시즌 ‘Reconstructed Classics’를 컨셉으로, 데님 혁신을 이끌어온 리바이스의 클래식한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은 일본산 독점 원단을 비롯한 글로벌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가벼운 데님 셋업부터 실크혼방 소재까지, 격식 있는 실루엣과 우아한 무드를 동시에 제안한다.
남성 컬렉션은 리바이스의 클래식 아이템을 혁신적으로 재구성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쏘투스데님 셔츠를 트러커 스타일 재킷으로 재해석하고 일본산 인디고 데님으로 제작된 언스트럭처드 수트를 통해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한다.
여성 컬렉션은 리바이스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페미닌 감성을 결합했다.
블루탭 전용 핏의 ‘70s 501® 진’을 중심으로 미니어처 트러커 재킷과 셔링 및 시어 디테일의 아이템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웨어러블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미니멀한 공간과 자연광을 활용한 비주얼을 통해 블루탭 컬렉션의 프리미엄 무드와 정제된 디자인을 강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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