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클라라, 얼굴 작아 보이는 비결! 푹 눌러쓴 버건디 볼캡 시크한 숏패딩과 꿀조합

배우 클라라가 볼캡에 화이트 숏패딩룩으로 시크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클라라는 29일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상하이, 중국”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라는 얼굴이 작게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의 볼캡에 차분한 로즈 브라운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화이트 숏패딩을 걸친 데일리룩으로 버건디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대비를 이루는 세련된 도회미를 발산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한국계 영국인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클라라는 중국에서 출연한 ‘사도행장’, ‘정성’ 등이 큰 이기를 끌면서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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