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에스파 카리나, 훌쩍 떠난 강릉 앞바다에서 로맨틱 러블리! 복슬복슬 퍼 재킷 여행룩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훌쩍 떠난 강릉 여행에서 복슬복슬한 퍼 재킷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카리나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강릉갈래? 릉!”이라는 글과 함께 강릉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카리나는 강릉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감성 가득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리나는 볼륨감이 살아 있는 그레이 톤의 퍼 재킷에 블랙 컬러의 두툼한 머플러를 두르고, 화이트 이너와 도트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포근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클래식한 블랙 프레임 안경까지 더해 지적인 매력과 소녀 감성이 공존하는 여행룩을 연출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SYNK : aeXIS LINE’을 개최하고 전 세계 곳곳의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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