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엑소 수호, 옷차림은 봄바람! 상큼한 페이즐리 니트로 끝낸 봄날의 남친룩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에트로'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민정, 엑소 수호 참석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페이즐리 니트룩으로 계절 앞서가는 봄날 남친룩을 선보였다.
배우 이민정과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는 지난 29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에트로(ETRO)'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트로의 이번 2026 봄/여름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Marco De Vincenzo)가 브랜드 창립 시기의 반항적인 자유로움, 사이키델릭한 즐거움에서 출발한 원초적 에너지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프린트와 컬러의 움직임을 삶의 리듬처럼 흐르는 실루엣으로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러플과 프린지로 장식된 가벼운 디자인이 유연하게 몸을 감싸고, 실키한 광택이 더해진 정교한 테일러링은 우아한 대비를 이룬다.
한편 엑소 수호는 최근 정규8집 'REVERXE(리버스)'로 새로운 챕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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