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30 |
레시피그룹 세터, 프레피 일상룩! 라이즈와 함께 토요일의 자유로운 감성 캠페인 공개
각 멤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프레피룩 눈길…카디건부터 블루종 재킷까지 다양한 프레피 스타일 제안

세터는 이번 캠페인에서 라이즈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채로운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인다.
라이즈는 2026년 봄 세터가 제안하는 세 가지 프레피룩을 통해 토요일의 여유와 자유로운 순간을 표현했다.
클래식한 프레피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프레피’, 편안한 실루엣과 캐주얼한 감성을 조화롭게 매치한 ‘캐주얼 프레피’, 세터의 시그니처 로턴 라인을 중심으로 완성한 ‘로턴 프레피’ 등 세터와 라이즈가 함께 정의한 새로운 프레피 무드를 제시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라이즈 멤버들이 세터를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완성한 프레피룩으로 무대 밖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실제로 라이즈는 공항, 라이브 방송 등 일상에서도 세터를 즐겨 입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화보 속에서 멤버들은 봄과 여름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그니처 디테일이 포함된 상단 단추로 세터만의 감성을 구현한 에센셜 파로 카디건, 탄탄한 코튼 소재의 로렌 스몰 로고 리벳 후드 티셔츠 등으로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또한, 선명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표면감의 자체 제작 원단을 적용한 에센셜 로턴 트랙 집업 재킷부터 탄탄한 데님 소재에 시그니처 아페로 자수를 더해 완성한 프레피 무드의 테오 데님 블루종 재킷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라이즈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인스타그램∙틱톡∙X 등 세터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세터는 최근 26 스프링 컬렉션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레피의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홈웨어 라인 ‘Soft Hours with MY SATUR’ 출시로 의류 카테고리 확대에 나서며, 일상 가까이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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