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9 |
아이브 레이, 파리 오뜨꾸띄르 홀린 한류 요정! 레트로 무드의 빅토리안 투피스룩

그룹 아이브(IVE) 레이(REI)와 리즈(LIZ)가 파리 오뜨 꾸띄르 패션위크에서 한류 요정의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월 28일, 이탈리아 럭셔리 메종 발렌티노(VALENTINO)'가 '스페쿨라 문디 (Specula Mundi Valentino Haute Couture)'를 주제로한 2026 S/S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발렌티노 앰버서더인 레이와 리즈는 이날 서로 다른 매력의 스타일을 선보여 현장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빅토리안 감성의 리본 플로럴 패턴 블라우스와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루엣의 드레이핑 스커트를 매치한 복고풍 투피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발렌티노 가라바니 드베인 백으로 유연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2월 6일 진행된 ‘10th AAA 2025’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상 등 3관왕 트로피를 거머쥐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브는 오는 5월 말까지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마닐라, 싱가포르, 베트남 등지에서 ‘아이브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 발렌티노 2026 S/S 오뜨 꾸띄르 컬렉션 포토월. 아이브 레이, 리즈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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