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9 |
김고은, 파리에서 휴식법! 패션쇼 끝내고 찐 매력 꾸안꾸 부클 재킷 스트릿룩

배우 김고은이 파리에서 샤넬쇼를 끝내고 꾸안꾸 부클 재킷 스트릿룩으로 찐 매력을 폭발시켰다.
김고은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파리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Chanel) 2026 S/S 오뜨꾸띄르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끝내고 여유롭게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고은은 포근한 텍스터가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부클 재킷을 입고 이너로 후디를 매치해 힘을 뺀 레이어드 스타일의 스트릿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하의는 차분한 톤의 스트레이트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안정감 있게 잡았다. 여기에 샤넬의 클래식한 블랙 퀼팅 백을 더해 캐주얼한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 김고은은 데님 팬츠에 얼룩 무늬 카디건, 오버핏 헤링본 코트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김고은은 2026년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3년 만에 '유미'로 돌아온 김고은은 이번에도 다이내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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