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8 |
소유진, 세아이 엄마 잊은 하이틴 러블리! 은근한 소녀 감성 니트 프레피룩

배우 소유진이 니트 스웨터와 니트 카디건 프레피룩으로 은근한 소녀 감성을 노출했다.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1월도…벌써 27일…”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일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소유진은 플리츠 스커트에 케이블 니트 스웨터와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스타일과 화이트 니트 스웨터에 화이트 꽃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40대 세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현재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 방송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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