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8 |
서동주, 본업으로 돌아왔다! 지적 애티튜드 헤링본 브라운 재킷 변호사룩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헤링본 브라운 재킷 변화사룩으로 지적 매력을 발산했다.
서동주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가 유튜브 채널이 생겼습니다! 이제 막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정말 감사드려요. wavve에서도 시청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부드러운 헤링본 텍스처가 느껴지는 클래식한 무드의 헤링본 브라운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절제된 실루엣의 변호사룩으로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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