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8 |
김성은, 세아이 엄마와 축구 코치 아내로 사는 파워 워킹맘! 시크한 커리어우먼룩

배우 김성은이 파워풀한 시크한 커리어우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월간 여성 종합지 <주부생활>의 2월호 커버 화보를 통해 군더더기 없이 탄탄하게 관리된 몸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드라마틱하게 소화하며 모델 출신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공개한 화보에서 김성은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의 슈트룩, 화이트 투피스, 블랙 원피스와 블랙 팬츠, 화이트 니트 카디건과 블랙 팬츠 등 파워풀하면서도 시크한 블랙&화이트의 커리어우먼룩을 완성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성은은 최근 ‘전국민 다이어트 솔루션’, ‘일타맘’ 등에 출연해 탁월한 진행 능력을 뽐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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