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7 |
전혜빈, 의사 사모님의 설원 위 패션! 풍성한 볼륨감 크롭 퍼 패딩 스키룩

배우 전혜빈이 풍성한 볼륨감이 살아있는 퍼 패딩 스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설원 위 패션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새해가 되면 이 여행 때문에 너무 설레”라는 글과 함께 스키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혜빈은 짧은 기장에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퍼 패딩 재킷에 슬림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비율이 한층 더 길어 보이는 스키룩을 완성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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