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27 |
MLB, 앰버서더 투어스(TWS)와 힙한 에너지 힙스포티브! 2026년 S/S 캠페인 공개
바람막이·바시티 재킷·시그니처 볼캡 등으로 완성한 힙스포티브 봄 스타일링 제안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앰버서더 TWS(투어스)와 함께한 2026년 S/S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다가오는 봄 시즌을 향한 힙스포티브 무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화보는 MLB의 2026년 S/S 시즌 전개를 알리는 첫 콘텐츠로, 화보 이미지와 메인 영상 속에서 TWS 특유의 에너지와 MLB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이 만나,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MLB는 이번 2026년 S/S 시즌, 바람막이와 바시티 재킷과 시그니처 볼캡 시리즈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봄 시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아이템을 통해 일상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힙스포티브 룩을 선보였다.
TWS 한진은 ‘고프코어 메가로고 2L 커브 바람막이’를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등판의 메가 로고와 가슴 입체 포켓이 특징인 해당 제품은 힙을 살짝 덮는 오버핏 실루엣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며, 리플렉티브 등판 메가 로고로 힙한 포인트를 더했다.
핸드 및 가슴 포켓, 후드 챙 디테일까지 갖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경민이 매치한 ‘나일론 앞 컬시브 바시티재킷’은 MLB의 시그니처 바시티 재킷을 스트리트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홑겹 구조로 간절기 시즌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신유가 착용한 ‘시그니처 올오버 패치 스트럭쳐 볼캡’은 2026년 S/S 시즌 MLB가 제안하는 메인 아이템으로, 기존 2025년 F/W 시그니처 캡 라인을 확장한 디자인이다.
기존 시그니처캡은 뉴욕 양키즈,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메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다양한 MLB 팀 로고가 적용되어 넓은 선택 폭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었다.
도훈•영재•지훈은 ‘시그니처 바시티 점퍼’를 착용해 MLB 바시티 재킷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프리미엄 울 소재와 나일론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바시티 점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으며, ‘빈티지 나노 언스트럭쳐 볼캡’을 함께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