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에이티즈 성화, 환호성 터진 송지오 캣워크...당당한 구조적인 브레스티드 코트룩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 패션쇼 모델로 깜짝 등장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송지오(Songzio)의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서 성화는 런웨이 모델로 깜짝 데뷔하며 캣워크를 질주했다.
성화는 입체적인 실루엣의 구조적인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룩으로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날카로운 표정과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당당한 워킹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화는 이전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패션쇼를 통해 런웨이에 데뷔했으며, 이후 파리 샤이오 국립극장에서 열린 송지오 S/S 컬렉션 ‘Polyptych’ 쇼에서도 모델로 등장한 바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컴백한다.
또한 앞으로의 월드 투어 일정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4일 타이베이에서 2026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아시아, 호주 투어의 포문을 연 뒤, 31일 자카르타와 2월 22일 싱가포르, 3월 3일 멜버른과 6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를 거쳐 4월 4일 방콕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