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에이티즈 성화·민기, 파리 패션위크 점령한 K팝 스타들...당당한 워킹 강렬한 포토월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와 민기가 2026 F/W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를 뒤흔들었다.
성화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송지오(Songzio)의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모델로 깜짝 데뷔하며 캣워크를 질주했다.
성화는 이전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패션쇼를 통해 런웨이에 데뷔했으며, 이후 파리 샤이오 국립극장에서 열린 송지오 S/S 컬렉션 ‘Polyptych’ 쇼에서도 모델로 등장해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성화는 입체적인 실루엣의 구조적인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룩으로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날카로운 표정과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당당한 워킹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이티즈 민기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2026 F/W 컬렉션에 참석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민기는 절제된 올블랙 룩에 루부탱 워커를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고, 특유의 카리스마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패션과 음악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ATEEZ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ATEEZ는 2월 6일에 13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Part.4'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2026 F/W 송지오 컬렉션 런웨이. 에이티즈 성화

↑사진 = 2026 F/W 크리스찬 루부텡 포토월. 에이티즈 민기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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