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2 |
김희선, 슬쩍 보니 제니 느낌? 몰라볼 뻔 힙한 버건디 톱 49세 최강 동안 데일리룩

배우 김희선이 버건디 니트 톱 데일리룩으로 블랙핑크 제니 느낌이 나는 최강 동안미를 발산했다.
김희선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데이즈드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김희선은 몸에 밀착되는 짙은 버건디 컬러 톱의 실루엣에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 순간적으로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힙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6년생으로 49세인 김희선은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때는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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